SaaS 리텐션을 올리는 온보딩 3단계
첫 5분에 가치 전달, 첫 작업 완료, 첫 성과 확인. 이 3단계를 설계하면 이탈이 줄어듭니다.
이 글은 실무 적용을 목표로, 바로 실행 가능한 체크리스트와 지표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. 작게 만들고 빠르게 실험하는 흐름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. 특히 1주 단위의 학습 루프를 돌리면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.
1단계: 가치 전달
- 핵심 메시지 한 줄
- 불필요한 단계 삭제
- 회원가입 최소화
- 시작 버튼 고정
2단계: 첫 작업
- 체크리스트
- 샘플 데이터
- 즉시 결과 제공
- 진행률 표시
3단계: 첫 성과
- 리포트 제공
- 알림 공유
- 다음 행동 유도
- 성과 저장
측정
- 완료율
- 소요 시간
- 재방문률
- 이탈 지점
다음 액션
- 온보딩 문구 개선
- 첫 작업 단축
- 리포트 템플릿 정리
실행 순서 예시
- 문제 정의와 핵심 지표를 고정한다
- 최소 기능으로 흐름을 만든다
-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한다
- 개선 포인트를 문서화한다
- 다음 실험을 설계한다
미니 사례
-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추가했더니 첫 주 전환율이 상승
- 가격표 문구만 바꿔도 결제 완료율이 개선
- 스프린트 회고를 기록하니 다음 주 개발 속도가 증가
자주 하는 실수
- 범위를 과도하게 넓힌다
- 지표 없이 출시한다
- 피드백을 기록하지 않는다
- 개선보다 기능 추가에 집중한다
한 줄 요약
SaaS 리텐션을 올리는 온보딩 3단계의 핵심은 “작게 만들고 빠르게 학습"하는 흐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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